‘롯폰기 아트 나이트 2013’ 개최 개요

■ 정식 명칭 : 롯폰기 아트 나이트 2013

■ 개최 테마 : TRIP→오늘이 내일로 바뀌는 순간을 목격하자!

■ 기본 이념 : ‘롯폰기 아트 나이트’는 롯폰기 거리를 무대로 한 단 하룻밤의 아트 향연입니다. 여러 상업시설과 문화시설이 즐비한 롯폰기 거리에 아트 작품과 디자인, 음악, 영상,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작품을 수놓으며 비일상적인 체험을 만들어 냅니다. 생활 속에서 아트를 즐기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며, 아트와 거리를 일체화하여 롯폰기의 문화적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대도시 도쿄의 선구적 거리 모델을 창출합니다. 도쿄를 대표하는 아트의 제전으로서 발전을 거듭해 나갑니다.

■ 일시 : 2013/3/23(토) 10:00~3/24(일) 18:00

◎코어타임 : 3/23(토) 17:55[일몰]~3/24(일) 5:39[일출]
※코어타임은 메인 인스털레이션과 이벤트가 집중하는 시간대입니다.

■ 개최 장소 : 롯폰기힐즈, 모리미술관, 도쿄미드타운, 산토리미술관, 21_21 DESIGN SIGHT, 국립신미술관, 롯폰기상가, 기타 롯폰기지구 협력시설과 공공장소

■ 입장료 : 무료(단, 일부 미술관 기획전 및 프로그램은 유료)

■ 주최 : 도쿄도
아트카운실 도쿄・도쿄 문화발신 프로젝트실(공익재단법인 도쿄도 역사문화재단)
롯폰기 아트 나이트 실행위원회
[국립신미술관, 산토리미술관, 도쿄미드타운, 21_21 DESIGN SIGHT, 모리미술관, 모리빌딩, 롯폰기상가 진흥조합]


■ 공식 HP : https://www.roppongiartnight.com/

도쿄도와 도쿄도 역사문화재단은 도쿄 문화발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쿄 최대의 올나이트 아트 이벤트 ‘롯폰기 아트 나이트 2013’을 2013/3/23~24일에 개최합니다.

‘롯폰기 아트 나이트 2013’부터 도입되는 아티스틱 디렉터 제도에 아티스트 히비노 가츠히코 씨를 기용하고 개최 테마를 ‘TRIP→오늘이 내일로 바뀌는 순간을 목격하자!’로 정했습니다. 당일 회장에서는 테마에 따라 ‘시간과 공간의 작은 여행’, ‘밤으로부터 아침을 맞이하는 고양감’, ‘시공을 초월해 생각하는 정겨운 그 곳’ 등 롯폰기를 여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히비노씨와 아티스트들이 작품과 액션을 통해 연출합니다.

이번 테마 ‘TRIP→오늘이 내일로 바뀌는 순간을 목격하자!’에 따라 ‘시간과 공간의 작은 여행’, ‘밤으로부터 아침을 맞이하는 고양감’, ‘시공을 초월해 생각하는 정겨운 그 곳’ 등 롯폰기를 여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히비노씨와 아티스트들이 작품과 액션을 통해 연출합니다. 롯폰기 각지를 “항구/port/terminal”로 이미지한 단 하룻밤의 비일상적 여행의 출범을 참가자 여러분은 목격・체감할 것입니다. 당일에는 액티비스트·히비노 씨의 도호쿠에 대한 마음을 테마로 한 작품을 기점으로 히비노 씨와 기예 작가들의 콜라보레이션 ‘아트선(船)’이 롯폰기 각 곳에 등장합니다. 또 롯폰기라는 하나의 “지역”, “커뮤니티”에 착안해 지역과 결합하여 탄생한 프로그램, 롯폰기 거리를 활용한 인스털레이션 작품을 거리에서 전개합니다.

5년째(4번째)를 맞이하는 ‘롯폰기 아트 나이트’는 지금까지 참가한 아티스트가 200팀 이상, 2012년에는 총 70만 명(전체 프로그램 총 감상자 수)이 입장하는 도쿄의 대표적 아트 이벤트로서 각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또 아티스트들과 각계의 기예 프로페셔널이 이날 밤 롯폰기에 모두 모여 일반 참가자와 함께 크리에이티브한 모임 ‘롯폰기 야락회(夜楽会)’를 개최합니다. 올나이트로 롯폰기 거리가 아트로 물들여지는 축제 ‘롯폰기 아트 나이트’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아티스틱 디렉터 ‘히비노 가츠히코’ 프로필

1958년 기후시 태생.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졸업.
1980년대에 영역 횡단적이고 시대를 비추는 작품특성으로 주목을 받음. 작품 제작 외 신체를 매체로 표현해 자신의 가능성을 끊임없이 추구. 1986년 시드니 비엔날레, 1995년 베네치아 비엔날레에 출품. 2003년 ‘에치고츠마리 아트 트리엔날레’에서 [아삿테신문사 문화사업부]를 설립, 아삿테아사가오 활동을 개시.
2005년 미토 예술관 [HIBINO EXPO], 2007년 가나자와 21세기 미술관 [‘홈→앤드←어웨이’ 방식], 구마모토시 현대미술관 [HIGO BY HIBINO] 등의 개인전을 개최. 관내 전시실을 비롯해 현지 사람들과도 활동. 아삿테아사가오의 씨앗이 사람과 사람, 지역과 지역을 이어가는 모습에서 ‘씨앗은 배와 같다’라고 착상, ‘씨앗은 배’를 가나자와, 요코하마, 가고시마, 다네가시마 등에서 조선.
2010년부터 3개년 계획으로 마이즈루에서 조선 중. 세토우치 국제예술제에서는 해저의 시간에 초점을 맞춘 ‘세토우치 해저 탐사선 미술관 오토토이마루’를 장기간 전개 예정.
남아공 월드컵축구대회에 서포터와 만든 MATCH FLAG를 전달해 스타디움을 스포츠와 아트가 교류하는 장소로 연출. 받는 이의 감수성에 초점을 맞춰 각 지역 참가자와 공동으로 제작. 사회에서 예술이 기능하는 구조를 창출. 현재 도쿄예술대학 교수, 일본축구협회 이사. 도호쿠 대지진 후 복구 지원활동 ‘HEART MARK VIEWING’을 개시. 작품을 만드는 기쁨을 되찾는 기회를 만들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활동을 전개